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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Hearts - Strange Talk (예고편 BGM)


낸시 마이어스 감독, 로버트 드 니로, 앤 해서웨이 주연!


친구랑 같이 보러갔는데 정말 아무런 정보도 없이 무작정 봤다..


무비 한편 볼까 찾아보는데 에베레스트, 서부전선, 탐정 더 비기닝 등이 있길래.. 뭐 볼꺼냐고 물어봤다


그냥 평점높다고 본거 같은데 의외의 수확을 했다 :)


그 이유를 설명한다!



 오랜만에 훈풍을 불게 만들 영화가 온 것 같았다. 영화를 보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기분 좋게 영화를 본다는 게 어떤 건지 다시 한 번 떠올리게 해준 영화라고 생각한다


캐릭터들 간의 케미를 적재적소에 활용할 줄 아는 영화감독은 


영화의 몰입성을 높여주고 너무 어려운 설정에 치중해서 개연성을 위해 쓸데없는 장면낭비를 하지 않았다


감독이 영화를 만들고자 한 목적 그대로에 맞게 정량의 '편집'을 끝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영화를 보고 나서 다소 아쉬운 점이 느껴졌다


영화가 취미인 일부 사람을 제외한다면 이 영화가 흥행력에서 강한 주도권을 잡기 힘든 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영화사들이 자극적인 장르의 시나리오를 기용하는 것은 그 작품이 극작을 나온 직후에도 관객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고 


여운을 남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가장 원초적 감각인 통쾌함 등의 단말적 쾌락을 느끼게 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영화 인턴을 보게 된다면 단말적인 쾌락을 넣기 보다는 위에 언급한 것처럼 캐릭터들 간의 


케미를 위해서 딱 정량의 '연출'을 했다는 느낌이기에 인턴에서는 단말적인 쾌락을 찾기 힘들다


 그렇기에 흥행력을 다소 주춤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의견을 내본다


그래도 지금까지의 상황을 보면 관객수 150만을 돌파하고 유아인의 사도를 끌어내려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만약 훈훈한 영화, 캐릭터들 간의 케미를 중시하는 영화를 보고 싶다면 인턴을 추천한다


다만 통쾌하거나 여러가지 단말적 쾌락을 추구한다면 이 영화는 다소 아쉬울 수도 있다는 점을 미리 알려주고 싶다


진짜 자극적인거 좋아하는 분들은 재미없다고 말할수도 있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난 굉장히 만족한다


솔직히 결말 부분이~ 아주 살짝 아쉽긴하다


블록버스터가 뻥뚫린 고속도로를 시원하게 달리는 느낌이라면


요 작품은 국도로 다니는데 운좋게 초록불만 계속 걸려서 가는거다


그 누구든지 같이 볼수있는 작품이다


친구나 가족 연인,누나,동생,남자,여자친구 등..


앤해서웨이영화추천


원 데이,다크나이트 라이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인터스텔라,레미제라블... 유명한건 거의 다 본거 같은데

생각해보니까 요즘 상당히 잘나가는거 같습니다


뭐 인성이 어떻다.. 다니엘 크레이그와 엿.. fuck you 일화도 그렇고 메릴 스트립한테 노래부른거.. 

마일리 사이러스 wrecking ball 패러디에다가.. 파파라치에 대한 자작랩까지..노출증이 있다고 하질않나ㅋㅋ 실제로 시사회에서 성기노출된게 찍히기도하고 (반응은 그냥 스커트를 다 들어올릴껄 그랬다라는;;)  

요트에서 어떤 남성과 수영복입고 뽀얀피부로.. 야릇한 행위도 하고 ㅎㅎ 

가식도없고 털털한 여배우임은 틀림 없는거 같아요


토크쇼에도 나온거 잠깐 보니까 말재주로 좋아가지고 얘기도 재밌게하고.. 어디하나 빠지는 매력이 없는 그녀입니다



로버트드니로영화추천


마음따뜻해지는영화추천


알파치노,조 페시와 뭉쳐 범죄작품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찰스 브랜튼의 원작 'i heard you paint houses'를 기초로 해 지미 호파를 살해했다고 밝힌 마피아 프랭크 시란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라는데... 이 역을 로보트 드니로가 맡는다고합니다!



이제 스포 약간 포함!


코미디영화추천

대부에서의 포스가 이제 할아버지가 되어서ㅠ 또 새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연륜이 잘 묻어나는 연기력에 몰입도를 더 해주고 연민의 감정까지.. 감성적으로도 .. 눈물이 날 뻔했다

40년의 경험.. 외적으로도 많은 생각을 해봤다

젊은 나이에 바쁘게 살면서 9개월만에 사업을 성공하지만 남편,자녀와같은 가정문제도 신경써야되는 처지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마음속에있는걸 꺼내지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고 남들과 소통하는걸 불편해한다..

내용에서도 밴이 줄스와 사생활 얘기도 많이하고 도움을 주지만 여자는 오지랖이 넓다면서 불편해한다ㅠ

하지만 나중에는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먼저 다가가기까지 한다

밴은 70년인생을 살면서 그 동안 쌓은 무언가가 있기에 동료들에게까지도 멘토가 된다

나이가 들어도 아직 살아있다! 라는 걸 제대로 보여주는 듯한 그의 모습이다

이런게 바로 기성,신세대가 참고할만한 좋은 조화롭고 이상적인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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